이더리움 & 이더리움 클래식이란?

작성자: 최고관리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6-07 12:29:06    조회: 690회    댓글: 0

이더리움의 기본

 

7a6f503de1e1a58bfa57e8b71f44fe54_1496807110_4064.PNG
 

 

이더리움 (Ethereum)은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비탈리크 부테린이 개발한 컴퓨터 플랫폼입니다.

 

비트코인보다 거래속도가 빠르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더리움이 해킹을 당해서 해킹이전의 이더리움을 이더리움 클래식

 

해킹이후 생성된 이더를 이더리움이라 부르고 현재는 서로 다른 화폐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거래량으로 1위 비트코인 2위 이더리움 3위 리플코인 으로 보시면 대략 정확합니다.

 

7a6f503de1e1a58bfa57e8b71f44fe54_1496807132_2091.PNG
 

 

그 보다 이더리움에서 지금 가장 큰 이슈는 PoS 전환입니다.

 

현재 이더리움은 Pow 입니다.

 

Pow는 Proof Of Work 한국말로 옮기면 작업 증명 입니다.

 

채굴자가 해시연산을 하는 하드웨어로 일명 채굴을 통하여 블록(이더리움)을 생성합니다.

채굴기 (GPU)등 의 연산능력에 비례해서 채굴양이 많아지게 됩니다.

 

객관적으로 눈에 보이기 때문에 블록체인의 정당성을 증명해주나 에너지의 소모가 크고

 

하드웨어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비효율적인 요소들로 인해 이더리움 재단에서 이더리움을 PoS로 전환하려 하고 있습니다.

 

 

 

Pos 는 Proof Of Stake 즉 자산 증명 입니다.

 

전자화폐의 소유량에 비례하여 분산 데이터 베이스를 가지는 것인데 조금 단순하게 이야기하면

 

전자화폐의 총량을 정해놓고 증가하지 않으며 서로 주고 받는 역할만 한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조금 쉽습니다.

 

문제는 부의 편중 즉 Nothing at stake problem 입니다.

 

PoW는 물리적으로 하드웨어를 이용하여 화폐를 확보하지만 PoS의 경우는 자산증명을 생성하는데

 

있어서 한계 비용이 없습니다. 

 

네트워크에 두개 이상의 포크가 발생할 때 모든 포크에 양방 베팅을 하여 이익을 챙기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악의적으로 네트워크를 포크시키기는 비용이 낮아지면 보안이 취약해 질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위하여 보안 보증금과 페널티를 강화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